안내 글
양식을 채울 때 자주 막히는 지점을 짚은 안내 글입니다.
- 거래명세서와 세금계산서의 차이
둘은 거래의 다른 시점에 나오는 문서입니다. 법정 기재 의무가 어느 쪽에 있는지 조문으로 구분했습니다.
- 임금명세서에 무엇이 들어가야 하나
임금대장과 임금명세서는 서로 다른 서류입니다. 제48조 제1항과 제2항이 무엇을 각각 요구하는지 짚었습니다.
- 근로계약서에 반드시 적어야 하는 것
「근로기준법」 제17조가 명시하도록 정한 사항과 서면으로 교부해야 하는 범위가 다릅니다. 둘을 표로 갈랐습니다.
- 견적서 쓰는 법 — 항목·유효기간·부가세
거래 전에 금액을 제안하는 문서입니다. 어떤 항목이 빠지면 회신이 늦어지는지, 부가세를 별도와 포함 중 어떻게 고르는지 정리했습니다.
- 이력서에 사진과 주민번호를 꼭 넣어야 하나
채용절차법 제4조의3이 실제로 금지하는 세 가지를 확인하고, 사진과 주민번호가 그 목록에 없다는 점을 밝혔습니다.
- 엑셀·워드·PDF·한글 중 무엇으로 저장하나
받는 사람이 무엇을 할 문서인지에 따라 형식이 갈립니다. 네 가지의 쓰임을 비교했습니다.
- 내용증명 보내는 법 — 양식 기재와 우체국 접수
같은 문서 세 부를 만들어 우체국에 내는 절차입니다. 무엇을 적고 어떤 형식으로 준비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- 자필 유언장 쓰는 법 — 빠지면 무효인 다섯 가지
자필증서 유언은 전문·연월일·주소·성명을 직접 손으로 쓰고 날인해야 합니다. 손으로 쓸 때 빠지면 안 되는 것과 빈 괘선 용지.